노동조합소식

작성 2017-08-29 01:24:20, 조회 1,115 ◈ 지금 결집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또 다시 시급은 대폭 오르는데 년간 실질 총소득은 17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이상한 임금을 받아야 할 지도 모릅니다.이마트노동조합

◈ 이마트노동조합 28호 지부인 둔산지부가 설립 되었으며 

대전 3개 점포 모두에 지부가 설립되었습니다.

goo.gl/MxSyQp


◈18년 최저임금 16.4%인상 7,530원


이마트 최저시급 직군의 17년

시급 6,680원으로 비교하면

시급으로 최소 850원 인상!!


월 177,650원 인상!!

년 2,131,800원이 인상되야 하는것입니다.


년 2,131,800원!!


이 인상액을 액면 그대로 지급할 것으로 기대하십니까?

가만히 있으면 지킬 수 없습니다.


경영계는 최저임금 인상분을 무력화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것입니다.


이미 보수언론들은 상여금 등을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등 최저임금 무력화의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17-8-16 英·佛처럼.. 최저임금에 상여금 포함되나

goo.gl/FKdVkA


경영계는 그동안 상여금등은 통상임금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시급을 낮게 책정! 

각종 수당과 퇴직금을 적게 지급하기위해 수 없이 많은 조치들을 취해왔습니다.


하지만 최저임금이 급격히 인상되자 이제는 상여금 등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되어야 한다며 노동자들을 우롱하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펼치며 최저임금 인상분을 무력화 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17년 최저임금 인상분 7.3%가 성과급 절반을 통상임금으로 녹여냄으로써 무력화된 것을 경험한바 있습니다.


아직도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성과급 절반,명절 상여금 등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결집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또 다시 시급은 대폭 오르는데 년간 실질 총소득은 17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이상한 임금을 받아야 할 지도 모릅니다.


경영계가 그리고 경영계의 이러한 판단을 동조하며 협조하는 어용 노동자 조직들이 이러한 판단을 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결집과 행동뿐입니다.


우리는 막을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분! 

지켜낼 수 있습니다!


부당한것에 대항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금 이마트노동조합으로 결집! 우리가 지켜냅시다!


이마트노조 가입하기

http://goo.gl/FbBHPc


11월 출범을 준비중인 마트산업노조(이마트노조,홈플러스노조,롯데마트노조)는 민주노총,정당,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해 최저임금 무력화를 시도하는 회사에 총력을 결집하여 투쟁할 것을 결의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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